2026년 3월 DDP에서 열리는 서울청년 성장 올인데이, 어떤 취업·창업 프로그램 있나요?
단 하루,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취업과 창업 멘토를 동시에 만날 수 있는 ‘서울청년 성장 올인데이’가 열린다. 서울 거주 청년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실전 취업 코칭부터 창업 전략, 리더십 토크까지 한자리에서 경험할 수 있다. 바쁜 일정 속에서도 커리어 방향을 점검하고 싶은 이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종합 성장 페스티벌이다.
서울청년 성장 올인데이 한눈에 보기
2026년 3월 3일 화요일 오전 9시부터 밤 9시까지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서울청년 성장 올인데이’가 진행된다. 12시간 동안 커리어·리더십·창업 세 가지 트랙이 동시에 운영되어 취업 준비생, 예비 창업자, 대학생 리더 모두에게 맞춤 기회를 제공한다. 무료 참가로 부담 없이 도전할 수 있는 점도 큰 장점이다. 시간만 맞춘다면 하루 안에 실무 멘토링과 네트워킹을 모두 경험할 수 있다.
일정·장소 요약
- 날짜: 2026년 3월 3일(화) 9:00~21:00
- 장소: DDP 아트홀 1·2관, 컨퍼런스홀
- 사전 신청 마감: 2026년 2월 26일(목)
아침 일찍 도착하면 현장감 있는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작년에 미리 가본 사람들은 오전 8시 반부터 줄이 늘어서 있었다고 한다. 날씨가 쌀쌀한 3월 초라 실내 프로그램 중심이지만, 장시간 일정이라 수분 보충용 물은 꼭 챙기는 것이 좋다.
주요 운영 영역
- 취업: 커리어 부트캠프 ‘9 to 9’
- 리더십: 서울 대학생 리더 오픈테이블
- 창업: 청년 로컬 창업 포럼
행사장은 DDP의 주요 홀을 모두 활용한다.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에서 바로 연결되어 이동이 편리하지만, 각 장소가 다르므로 현장 안내지도를 미리 확인해야 동선을 줄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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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가지 핵심 프로그램 완전 정리
이번 올인데이는 커리어 부트캠프, 리더 오픈테이블, 로컬 창업 포럼 세 가지로 구성된다. 하나의 분야를 깊이 듣거나, 관심 주제만 선택해 이동하는 방식 모두 가능하다. 작년 참가자 중에는 세션 시간을 헷갈려 두 곳을 중복 신청해 곤란했던 사례도 있었다. 올해는 신청 전 타임테이블을 캡처해 두면 좋다.
커리어 부트캠프(DDP 아트홀 1관, 9:00~21:00)
51명 이상의 현직자 멘토가 참여하는 대규모 취업 워크숍이다. 1:1 이력서 컨설팅, 자기소개서 첨삭, 포트폴리오 리뷰 세션 등이 운영되며 삼성전자, 컬리 등 주요 기업 실무자도 만날 수 있다. 현직자와 직접 대화할 수 있는 ‘무한 멘토링’은 경쟁이 치열해 조기 신청이 필요하다. 작년엔 면접 컨설팅 한 번 받고 바로 자소서 수정 방향이 보였다는 후기도 있었다.
실수 예방 팁: 세션별 시간표를 꼼꼼히 확인해 중복 신청을 피하고, 현장에서는 30분 전 도착하면 안정적으로 입장할 수 있다.
서울 대학생 리더 오픈테이블(컨퍼런스홀, 14:00~16:00)
서울 소재 54개 대학 총학생회장이 모여 청년정책과 캠퍼스 네트워크를 논의한다. 청년 리더들이 직접 현장의 목소리를 나누는 자리로, 토론과 교류를 통해 실제 정책 아이디어가 발굴되기도 한다. 현장에선 생각보다 자유로운 분위기라 부담 없이 참여 가능하다. 발표 순서가 바뀌는 경우도 있으니 사전 공지를 꼭 확인하자.
청년 로컬 창업 포럼(DDP 아트홀 2관, 13:00~17:00)
예비 창업자와 지역 스타트업을 위한 실전 세션이다. 창업기관이 직접 지원사업을 소개하는 리버스 피칭, 실제 창업가의 성공·실패 사례 발표, 자금조달·판로 개척 등을 상담할 수 있는 부스까지 마련된다. 한 번의 방문으로 창업 지원제도 정보를 얻을 수 있어 효율적이다. 작년에 참석했던 한 창업자는 상담 중 들은 자금 조달 팁으로 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행사장 이동 동선이 꽤 넓어 편한 신발이 필수다. 하루 일정이 빡빡해 체력보다도 ‘결정력’이 더 필요하다는 말이 절로 나온다.
참가신청 & 현장 참여 가이드
참가 신청은 2026년 2월 26일(목)까지 온라인 사전 등록으로 이뤄진다. 일부 세션은 조기 마감될 수 있고, 현장 등록은 인원 제한이 있어 미리 신청하는 편이 안전하다.
신청 절차
- 공식 행사 페이지 접속
- 로그인 또는 간편 인증으로 본인 확인
- 관심 세션 선택 및 시간 중복 확인
- 정보 입력 후 등록 완료
- 확인 메일 또는 문자 수신
작년에는 현장 등록 줄이 너무 길어 일부 참가자가 한 세션을 놓쳤다는 이야기도 있다. 이번엔 등록 확인 메일을 캡처해 두면 입장 확인이 빠르다.
현장 참여 팁
현장에서는 신분증, 명함, 필기도구를 챙기고 인기 세션은 최소 30분 전에 도착해야 한다. 체력이 떨어질 때는 DDP 내 ‘올인 서포트존’에서 운영되는 커피존이나 휴식 공간을 이용해 재충전하자. 네트워킹용 QR코드나 SNS 프로필 링크를 미리 만들어두면 새로운 인맥을 만날 때 훨씬 편리하다. 이런 세세한 준비가 실제 행사에서 차이를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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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수 포인트 & 빠른 해결
| 자주 하는 실수 | 빠른 해결 방법 |
|---|---|
| 시간·장소 혼동 | DDP 안내데스크에서 행사장 지도를 받아 미리 동선 체크 |
| 세션 중복 신청 | 신청 전 타임테이블을 한눈에 볼 수 있게 캡처 |
| 현장 대기열 과다 | 인기 세션은 최소 20~30분 전 대기 추천 |
| 준비물 미비 | 명함·필기도구·간단한 간식 챙기기 |
| 프로그램 변경 | 공식 사이트 공지사항에서 최신 정보 확인 |
프로그램은 상황에 따라 일부 변동될 수 있다. 매년 참가 기관이나 연사가 달라지기 때문에 최신 공지를 확인하는 습관이 필요하다.
다음 행동
행사 참가 전 준비할 내용을 아래 체크리스트로 점검하면 일정 당일 훨씬 여유롭다.
| 항목 | 확인 여부 |
|---|---|
| 사전 신청 완료(2월 26일 마감) | ☐ |
| 참가 세션 중복 여부 확인 | ☐ |
| 이동·휴식 계획 세우기 | ☐ |
| 명함·필기도구 준비 | ☐ |
| 네트워킹 계획 세우기 | ☐ |
이제 해야 할 것은 단 세 가지다.
- 공식 신청 페이지에 접속해 참가 등록을 완료한다.
- 타임테이블을 캡처하고 개인 일정표에 추가한다.
- 현장에서 만날 멘토나 창업기관 정보를 미리 알아본다.
오늘 등록해두면 한 달 뒤에는 DDP에서 현직자 멘토, 대학 리더, 청년 창업가와 같은 공간에 있을 수 있다.
하루 동안 취업과 창업, 리더십을 모두 경험할 수 있는 기회는 흔치 않다. 이번 ‘서울청년 성장 올인데이’는 청년들의 다음 단계를 위한 실질적인 출발점이 될 것이다.
본 글의 내용은 행사 주최 측 공지와 공개자료를 기반으로 작성되었으며, 일정·운영 세부사항은 추후 변경될 수 있다. 최신 정보는 공식 사이트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하는 것이 좋다.